| 구분 | I was going to | I was supposed to |
| 성격 | 개인적인 의지 / 가벼운 계획 | 의무 / 약속 / 정해진 규칙 |
| 기준 | "내가" 하고 싶었던 것 | "남이" 알거나 "상황상" 정해진 것 |
| 느낌 | ~하려고 했었지 (근데 안 함) | ~했어야 했는데 (근데 안 함) |
1. I was going to (~하려고 했어)
단순히 과거에 가졌던 개인적인 의도나 계획을 말합니다.
- 핵심: "내 마음속으로 계획했던 일"
- 뉘앙스: "하려고 생각은 했었는데 (결국 안 했거나 못 했다)"는 의미로 자주 쓰입니다.
- 예시:
- I was going to call you, but I forgot. (너한테 전화하려고 했는데, 깜빡했어.)
- I was going to exercise today, but it started raining. (오늘 운동하려고 했는데,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.)
2. I was supposed to (~하기로 되어 있었어)
사회적인 약속, 규칙, 의무, 혹은 타인과의 기대가 포함된 계획입니다.
- 핵심: "그렇게 하기로 정해져 있던 일" (일종의 책임이나 약속)
- 뉘앙스: "당연히 해야 하는 일인데 안 했다"는 느낌이 강해, 약간의 미안함이나 변명이 섞일 때가 많습니다.
- 예시:
- I was supposed to meet my brother in Toronto today. (오늘 토론토에 있는 형을 만나기로 되어 있었어.)
- I was supposed to finish this report by 5 PM. (오후 5시까지 이 보고서를 끝내기로 되어 있었어.)
1. 규칙, 관습, 의무 (~하기로 되어 있다)
개인적인 의지보다는 사회적 규칙이나 정해진 절차를 말할 때 가장 많이 쓰입니다.
- 뉘앙스: "여기서는 원래 이렇게 하는 게 맞다"는 기준을 제시합니다.
- 예시:
- You are supposed to wear a hard hat in this area. (이 구역에서는 안전모를 착용해야 합니다.)
- What am I supposed to do first? (제가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? - 정해진 순서를 물음)
2. 기대나 예측 (~일 것으로 기대된다)
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평판이나 소문, 스케줄에 대해 말할 때 씁니다.
- 뉘앙스: "다들 그러던데", "일정표엔 그렇게 나와 있어"라는 근거가 있을 때 사용합니다.
- 예시:
- The new engine model is supposed to be very efficient. (그 신형 엔진 모델은 효율이 아주 좋다고들 합니다.)
- It is supposed to be sunny today. (오늘 날씨가 맑을 거라고 하네요.)
3. (부정문) 금지나 비난 (~하면 안 된다)
be not supposed to는 "그러면 안 되는데 왜 그러고 있어?"라는 부드러운, 혹은 강한 주의를 줄 때 씁니다.
- 뉘앙스: must not보다는 덜 딱딱하지만, "규칙상 그러면 안 된다"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.
- 예시:
- You aren't supposed to park your car here. (여기 주차하시면 안 됩니다.)
- We aren't supposed to share this data outside the team. (이 데이터를 팀 외부에 공유해서는 안 됩니다.)
Should vs Be supposed to
- Should: "내 생각엔 그게 좋겠어"라는 개인적인 조언이나 의견에 가깝습니다.
- Ex: You should call him. (내 생각엔 네가 그에게 전화하는 게 좋겠어.)
- Be supposed to: "그게 여기 규칙이야" 또는 "그렇게 하기로 되어 있잖아"라는 객관적인 근거에 가깝습니다.
- Ex: You are supposed to call him. (기록이나 약속상 네가 그에게 전화하기로 되어 있어.)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