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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TC

26-006 : 코스톨라니의 달걀

코스톨라니의 달걀 투자 모델

금리 단계별 자산 흐름 및 주요 특징

1)    A 지점 (금리 정점 - 약 10%)

·         경기 상태: 호황기 최고조,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

·         정책: 재할인율/지준율 인상, 통화량 감소, 강한 긴축 정책

2)    B 지점 (불황기 진입 / 금리 하락 구간 - 약 5%)

·         투자 행동: 예금을 인출하여 채권에 투자

·         상태: 투자 심리 급랭, 채권 가격 상승(금리 하락)에 따른 자본 차익 기대

3)    C 지점 (불황기 심화 / 저금리 진입 - 약 3%)

·         투자 행동: 채권을 매도하고 부동산에 투자

·         상태: 불경기 도래, 실적 최악, 소비 침체

4)    D 지점 (금리 저점 - 약 1% ~ 3%)

·         경기 상태: 극심한 경기 침체

·         정책: 경기 활성화 위한 재할인율/지준율 인하, 통화량 증가, 부양 정책 시작

5)    E 지점 (호황기 진입 / 금리 반등 - 약 3%)

·         투자 행동: 부동산을 매도하고 주식에 투자

·         상태: 유동성 공급으로 인한 상승장 시작

6)    F 지점 (호황기 과열 / 금리 상승 - 약 5%)

·         투자 행동: 주식을 매도하고 예금으로 이동

·         상태: 기업 실적 최대, 소비 확대, 자산 과열 구간

 

 

장기국채금리변동의 원인 : 보험사/연기금

- 10년 이상 장기 국채를 살 수 있는 주체
  - 자산(채권)과 부채(보험, 연금)의 만기 불일치 문제를 겪고 있음
    . 부채 만기(40년) > 자산 만기(10년) : 재무상 불균형 발생
  - 기준금리 상승
    . 부채 평가 시 듀레이션 효과 증가로 부채 가치 하락
     (듀레이션 : 이자율 변동에 따른 가격 변동성)
    . 부채 가치가 자산 가치보다 더 많이 하락 : 재무 건전성 증대 (단, 실제 경제적 변화는 없음)
    . 장기채권 매입 시 손실 발생으로 장기채권 매입하지 않음.
    . 재무 건전성이 좋아지면 만기가 길어 금리 변동에 영향을 덜 받는 사모 자산 등을 더 많이 편입
    . 이러한 구조는 보험사와 연기금이 30년 만기 국채를 매입할 이유를 없애고, 장기채권에 대한 금리상승의 근본적인 원인이 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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